
아빠도 동생도 떨궈 놓고 모녀끼리 오랜만에 데이트 했어요.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지도에 저장만 해놨었는데 드디어 발걸음 하게 됐습니다.
분위기는 워낙 좋기로 유명하고, 무엇보다 음식이 엄마 입맛에 맞을까 싶었는데 아주 흡족해 하시네요.
이렇게 기분 좋은 외식 오랜만인 것 같아요. 간만에 효녀 노릇 톡톡히 했습니다.
누구와 함께해도 좋겠지만, 저는 가족과의 시간 추천드려요!

바로 이곳 입니다. 회사 다닐때 가끔 왔는데 오랜만에 와도 역시 감동입니다.
가족 OR 연인과 함께 오시면 좋고, 전 오랜 친구와 고급스런 식사를 했네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눈빛 하나로도 서비스를 하시내요. 음식 깔끔하고 입맛까지
사로 잡아서,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 맘껏 즐겼습니다. 좋은 식사 제대로 대접 받았습니다. ^^


